횽~ 나 무서웠어요.


가뵹엄니하고 부둥켜안은 우리 새끼.
너도 무서웠구나.
나도 무서웠다 임마.
1~3회까지 덜덜덜 떨면서 봤다구.
가뵹엄니 낼도 못나온다고 하시든데... ㅎㄷㄷㄷ
미노야 누난 널 믿는다!

by 구포이모 | 2008/08/22 18:54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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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크리스 at 2008/08/22 19:18
하하하. 거칠게 크는 새끼 포수군요.
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8/08/22 19:50
정말 오늘 포일하나 있었지만 정말 생각이상으로 활약한 강민호 선수였습니다.
Commented by 구포이모 at 2008/08/22 20:11
네 진짜 베이징 보낼때만 해도 불펜포수나 열심히 하고 주전자도 열심히 나르고 그러라고 생각했는데... 어흑
장하면서도 불안하면서도 또 기특하면서도 걱정되는 못난 에미-_- 모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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